>
| 2026년 3월 1일(예배현황) | 정정헌 | 2026-03-03 | |||
|
|||||
|
사람들은 왕을 기대했지만, 주님은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하셨습니다. 영광의 길이 아니라, 십자가의 길을 택하셨습니다. 정복이 아니라, 희생을 선택하셨습니다. 우리는 솔직히 죽는 길보다 사는 길을, 손해보다 이익을, 희생보다 성공을 더 원합니다.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십니다. “죽어야 산다.” “밀알이 되어야 열매 맺는다.” 오늘 이 시간, 우리는 다시 십자가 앞에 서기 원합니다. 내 기대와 계산을 내려놓고,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고백하기 원합니다.
|
|||||
댓글 0